- 쥬얼리 출신 이지현, 반려견 펫샵 분양 의혹→댓글창 폐쇄
- 입력 2022. 04.25. 10:47:3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펫샵 분양 의혹에 휩싸였다.
이지현
이지현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식구 몰리. 서윤이 강아지 키우기 소원 성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끼 포메라니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현은 “엄마는 너희 둘도 버겁지만 노력할게”라며 “근데 너무 예뻐서 종일 보고 있으니 엄마가 더 좋다. 아직은 잠만 자는 아가. 건강하게 잘 지내자 몰리야.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의외의 인물은 아들”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포메라니안 새끼는 가정 분양으로 구하기 어렵다”면서 펫샵 분양 의혹을 제기했다.
최근 반려동물을 쉽게 사고, 버릴 수 있다는 펫샵 분양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반려동물의 입양 환경을 개선하자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이지현에게도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지현은 댓글창을 폐쇄한 상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