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밤' 이용, 오디션 원조 떴다 "전유진 키워보고 싶다" 캐스팅 제의
- 입력 2022. 04.26. 22:00: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이용-홍서범-유미리-주병선이 출격한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
26일 방송되는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 21회에서는 ‘강변가요제’ 대상 유미리와 ‘대학가요제’ 금상 주병선, ‘젊은이의 가요제’ 금상을 차지한 이용, 홍서범 대장이 출격한 가요제 제왕들 특집이 펼쳐진다.
무엇보다 원조 오디션 제왕들이 출격한 만큼 7080시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스페셜 메들리가 터져 나와 스튜디오를 들썩였다. 주병선과 양지은의 ‘젊은 태양’부터 유미리-김태연-전유진의 ‘젊은 미소’, 홍서범과 홍지윤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빛난 ‘내 사랑 투유’, 이용-김다현-강혜연이 희망을 노래한 ‘사랑과 행복 그리고 이별’까지, 레전드 선배들과 ‘미스트롯2’ 멤버들의 특별한 컬래버 무대가 펼쳐지는 것. 특히 홍서범은 홍지윤과 노래를 부르며 달콤한 눈 맞춤을 한 후 “오랜만에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