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 "타이틀곡 '드라이브', (여자)아이들과 다른 느낌…새롭고 편안"
입력 2022. 04.27. 13:20:21

(여자)아이들 미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여자)아이들 미연이 타이틀곡 '드라이브'에 대해 소개했다.

여자(아이들) 미연은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마이(M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미연은 첫 솔로 앨범 '마이'를 통해 미연만의 감성이 담긴 음악을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다시 한번 미연의 음악적 성장과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드라이브'는 자신의 색깔을 지키며 나아가려는 마음을 잃지 말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을 지켜내는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이번 앨범에 대해 미연은 "'마이'는 미연의 이니셜과 나라는 중의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며 소개했다. 타이틀곡에 대해선 "새롭게 출발하는 지점에서 스스로에게 외치는 다짐"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자)아이들이 했던 음악과도 다르고, 그동안 내가 했던 음악과도 거리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새롭고 편안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딱 알맞는 곡이다. 봄 날씨랑도 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기분 좋게 들어주시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연의 첫 미니 앨범 '마이'는 오늘(27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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