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 "수록곡 '마음', 로맨틱한 분위기…여자 적재 느낌으로 녹음"
- 입력 2022. 04.27. 17:31:1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소유가 수록곡 '마음'을 통해 적재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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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청담CGV에서 소유의 새 미니앨범 '데이&나이트(Day&N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비지니스', '썸2'를 비롯해 '마음 (Feat. 적재)', '알았다면', '나무 (Feat. DAVII)'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비오(BE'O)와 정용화, 적재, 다비(DAVII) 등 초호화 아티스트들의 지원사격으로 기대를 모았다.
소유는 수록곡 '마음'에 대해 "봄에 딱 어울리는 곡이다.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아냈다. 개인적으로 주변 지인들에게 들려줬을 때 여성분들에게 가장 반응이 좋았던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가수 적재님이 프로듀싱과 피처링을 맡아주셨는데, 참여해주신 덕분에 좀 더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보일 수 있었다. 적재님 특유의 매력들을 조금 더 같이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여자 적재 느낌으로 녹음했다"고 전했다.
소유의 새 미니앨범 '데이&나이트'는 오늘(27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