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 女 라이더 위협 운전 아이돌? SM 측 "허위사실 강경 대응"
입력 2022. 04.27. 18:33:08

엑소 찬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엑소 찬열 측이 여성 운전자를 위협했다는 의혹에 전면 반박했다.

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영상 속 인물은 찬열이 아니며 차량도 찬열 소유 차량과 다르다”라고 밝혔다.

앞서 26일 방송된 채널S 예능프로그램 '진격의 할매'에는 한 바이크 인플루언서가 출연해 과거 바이크를 타고 출근하는 길에 유명 아이돌로부터 손가락 욕을 먹은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지난 3월 게재된 '가해자의 신상은 충격적이었다'는 제목의 영상이 재조명됐다. 해당 영상 속 아이돌은 얼굴을 가리고 손가락 욕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후 일각에서는 차량 소유자의 타투, 반려견 등을 근거로 찬열이 아이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에 찬열 측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대응 하겠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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