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손성윤에 무릎 꿇었다 "제발 나 좀 보내줘"
- 입력 2022. 04.27. 19:51:1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김진엽이 손성윤에 무릎을 꿇었다.
사랑의 꽈배기
2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 강윤아(손성윤)에게 이별을 고하는 박하루(김진엽)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루는 강윤아에 "제발 나 좀 보내줘. 나 이제 너랑 도저히 같이 못 살 거 같아"라며 무릎을 꿇었다.
그러면서 "이렇게 살다간 숨 막혀서 죽어버릴 것 같아. 그러니까 제발 나 좀 살려줘"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강윤아는 "그럼 죽어. 그냥 나랑 살다 죽으라고"라고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오소리(함은정) 기사가 실린 잡지를 본 강윤아는 "20대 여성들의 워너비? 남의 남편 뺏어가고 무슨 워너비야. 오소리 넌 도둑년이야"이라며 인터넷에 '오소리의 이중생활, 그녀의 실체를 고발한다'는 제목의 비방글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