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문아' 장혁 "김종국 출연하는 모든 예능 불려나가 '런닝맨'만 세 번"
- 입력 2022. 04.27. 20:37:0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장혁이 김종국과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장혁
2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배우 장혁이 출연했다.
이날 장혁은 "김종국과 채무관계다. 종국이가 뭐 시작한다 하면 무조건 나가야 한다. 예능부터 방송 구멍까지 다 채워줘야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김종국한테 왜 책을 잡혔나. 큰 실수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혁은 "25년 지기 용띠 절친들이 있다. 품앗이를 많이 줬는데 아직 돌려 받지 못했다"며 "김종국이 출연하는 '미우새' 두 번 출연, 콘서트는 매번 갔고 '너목보'도 나갔다. '런닝맨'은 세 번 나갔다"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옥문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