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유퀴즈'보고 사진작가 라미 직접 연락해서 만나"
입력 2022. 04.27. 21:43:41

박보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박보영이 '유퀴즈' 찐팬이라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박보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영은 "'유퀴즈' 정말 좋아한다. 본방 사수 못하면 아껴뒀다가 저녁에 맥주 한 캔 하면서 본다. 밥 먹을 때도 제가 좋아하는 클립을 다로 본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이 "방송을 보고 라미 작가님도 만났다던데"라고 묻자 박보영은 "방송을 보다가 저분을 만나야겠다 싶어서 직접 연락을 해서 만났다. 혹시 어떤 게 필요하신지 여쭤봤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우리 직원분들은 저한테 '유퀴즈' 끊으라고 하더라. 여기저기 연락하니까 그만보라고하더라"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유퀴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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