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7기 정숙 "첫날부터 경수였다" 직진 고백
입력 2022. 04.27. 22:35:41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정숙이 경수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 7기 솔로남녀 12인의 두 번째 데이트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수는 모두 앞에서 정숙을 불러 "우리는 너무 이런 게 없는 거 같다. 서로 눈치만 보는 거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숙은 "사실 여자분들은 어제 그런 이야기를 했다. 고민이 깊다까지는 아닌데"라고 말하자 경수는 "상황에 다들 너무 이끌려만 가는 거 같다"고 털어놨다.

정숙은 "솔직히 말하면 첫날부터 경수님이었다. 그런데 다른 분한테 가시고 해서"라며 웃어 보였다.

이를 들은 경수는 "첫인상 할 때도 정숙, 옥순님 말했었다. 정숙님하고는 되게 잘 맞을 것 같았다. 자기소개할 때 딱 느꼈다"며 "어제 데이트 선택할 때 옥순님 선택한 거는 너무 몰라서 궁금했다. 그래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