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허경환 "김준호♥김지민 열애설 보고 휴대폰 떨어뜨려"
입력 2022. 04.27. 23:51:14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김준호, 김지민 연애를 축하했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명세빈, 윤은혜, 보나, 허경환이 함께하는 ‘TV는 첫사랑을 싣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최근 묘한 소식을 들었다"며 김지민, 김준호 열애설을 언급했다.

이어 "김지민이랑 장난삼아 50살까지 결혼 못하면 우리 결혼하자고 했었다. 어느날 집에서 휴대폰을 보는데 열애설이 떴더라"며 "그때도 휴대폰을 떨어뜨렸다. 인터넷 다 끊을 생각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김구라가 "김지민이 이제 형수님이냐"고 묻자 허경환은 "얼마전에 준호형을 만났는데 '지민이' 이러니까 '형수야' 이러더라. 꽁트하는 거 같고 이상했다"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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