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2’, 12월 16일 개봉
입력 2022. 04.28. 09:43:49

'아바타: 더 웨이 오브 워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아바타’ 속편이 12월 16일 개봉을 확정했다.

28일(한국시각) ‘아바타’의 제작사 20세기 스튜디오는 ‘아바타’의 속편 개봉일을 2022년 12월 16일로 발표했다. 속편의 제목은 ‘아바타: 웨이 오브 워터’(Avatar: The Way of Water)다.

‘아바타’의 제작자 존 랜도는 “오직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09년 12월 개봉해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기록한 ‘아바타’는 가까운 미래, 지구의 에너지 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 토착민 ‘나비’(Na'vi)와 전투를 벌이는 인류의 모험을 그린 SF액션 블록버스터다.

‘아바타: 웨이 오브 워터’는 ‘아바타’ 이후 10년이 넘는 시간을 배경으로 한다. 수중 세계를 배경으로 이제껏 보지 못한 혁신적인 비주얼과 전편을 뛰어넘는 놀랍고 탄탄한 스토리를 예고, 전작과 마찬가지로 3D 영화이다.

‘아바타’는 5편까지 함께 제작이 결정돼 한꺼번에 촬영이 진행됐다. 당초 ‘아바타2’는 2021년 12월 17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모든 시리즈의 개봉일을 연기한 바 있다.

‘아바타: 웨이 오브 워터’ 티저 예고편은 오는 5월 개봉을 앞둔 마블 슈퍼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상영 전 선보일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0세기 스튜디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