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김주리, 손성윤 폭로하고 떠나 "만행 다 밝히겠다"
- 입력 2022. 04.28. 20:07:0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사랑의 꽈배기' 김주리가 손성윤의 만행을 폭로하고 떠났다.
'사랑의 꽈배기'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신도희(김주리)가 강윤아(손성윤)에 대해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도희는 "조경준(장세현), 강윤아 감히 나를 갖고 놀아?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인터넷에 강윤아의 실체를 폭로글을 올렸다. 그러고는 마지막으로 밥상을 차려놓고 원별이와 함께 집을 떠났다.
한편 강윤아는 "인터넷에 글올린 게 저라고 생각하냐"고 박희옥(황신혜)에게 물었다. 그는 "인터넷에 악플 다는 사람들조차 이해를 못한다. 그런 내가 남을 음해하고 비방하는 글을 올리겠냐. 정말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이에 박희옥은 "너무 억울해 하지 말아라. 처음 폭로한 사람의 정체가 밝혀졌다. 인터넷에 글이 올라왔다"며 미소 지었다.
해당 글에는 '5년 전 오소리(함은정) 대표는 결혼을 약속한 연인을 친구에게 빼앗겼다. 이제부터 그 친구가 오소리 대표에게 어떤 만행을 저질렀는지 하나하나 밝히겠다'고 적혀 있었다. 이를 확인한 강윤아는 "누구냐. 누가 대체 이런 몹쓸 짓을"이라며 분노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