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손성윤, 김진엽·함은정 다정함에 분노…이수용 "무너지는 꼴 못봐"
입력 2022. 04.28. 20:29:20

'사랑의 꽈배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사랑의 꽈배기' 손성윤이 김진엽과 함은정의 다정한 모습에 분노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강윤아(손성윤)가 박하루(김진엽)와 오소리(함은정)에게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윤아는 박하루와 오소리가 다정하게 식사하는 모습을 우연히 발견했다. 특히 박하루가 자신에게 보여주지 않은 미소를 오소리에게 보여주자 분노에 찬 강윤아는 "두 사람은 불륜사이"라며 식당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다.

갑자기 나타난 김철구(이수용)는 강윤아를 밖으로 끌고 나왔다. 그러면서 "윤아씨 일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겠다. 샛별이 아빠니까. 내 아이 엄마가 이렇게 형편없이 무너지는 꼴 못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윤아는 "샛별이가 왜 당신 딸이냐"고 소리쳤다. 김철구는 "아무리 부정해도 샛별이 내 딸이다. 그래서 난 샛별이 지킬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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