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TAN), 전 세계에 전할 한국美…잇다 기부 프로젝트 발탁
입력 2022. 04.29. 08:49:11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신인 그룹 탄(TAN)이 전 세계에 한국의 미를 알린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29일 탄이 한국의 미를 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한 잇다(ITTA)의 첫 기부 프로젝트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탄의 기부 프로젝트는 K-BEAUTY 매거진 6월 커버 화보로 진행된다. K-BEAUTY는 ‘한국의 美’를 주제로 2021년 창간된 한류 뷰티, 패션, 컬처, 라이프스타일, K-POP(케이팝) 매거진으로, 탄은 이번 6월 커버 화보를 장식해 7인 7색 아름다움을 보여줄 전망이다.

특히 이번 매거진 수익금 전액은 탄과 팬클럽 소다(SODA)의 이름으로 사회공헌협회에 기부된다고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5월 15일까지 프로젝트퀘스천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참여자들에게는 미공개 포토카드와 추첨을 통해 탄의 싸인 폴라로이드가 증정된다.

차세대 ‘화보 장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탄의 화보뿐만 아니라 매거진 구매와 동시에 기부가 되며, 탄의 특별한 포토카드까지 증정된다는 점에서 많은 팬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탄이 함께하게 된 잇다(ITTA)는 국내외 K-POP 팬들에게 안심거래를 제공하는 팬 플랫폼으로, (주)월드포레스트에서 운영 중이다.

탄은 지난 3월 10일 데뷔와 동시에 미국 디지털 음악 매체 ‘지니어스 코리아’에 소개됐으며, 데뷔곡 ‘DU DU DU’로 국내 음원사이트 차트인에 성공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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