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예뻤다' 황신혜→장민호, 엄마들의 청춘을 되찾아준다 [종합]
입력 2022. 04.29. 12:07:07

엄마는 예뻤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엄마는 예뻤다’는 자신보다 가족들을 위해 살아온 엄마들의 청춘을 되찾아준다.

29일 오전 '엄마는 예뻤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황신혜, 이지혜, 장민호, 이경민, 박현우CP가 참석했다.

'엄마는 예뻤다'는 의학, 패션, 뷰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엄마의 예뻤던 청춘으로 회귀시켜줄 뿐 아니라, 엄마의 마음까지 치유해, 삶을 대하는 방식을 바꿔주는 솔루션 프로그램.

엄마들의 워너비인 황신혜는 수려한 진행력으로 솔루션을 이끌고 자신만의 뷰티, 패션 팁을 알려주며 활약할 예정이다 이지혜와 장민호는 높은 공감 능력과 친근한 매력으로 사연자들과 진솔한 소통에 나설 것으로 관심을 높인다. 이에 더해 금손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이 쏟아낼 시크릿 노하우 또한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

이날 황신혜는 "메이크 오버 출연 경험이 있는데 그 프로그램 통해서 너무 많이 배웠다. 이런 프로그램은 꼭 하고 싶었다. 이 프로를 진행하면서 역시 이런 프로그램이 또 생겨나줘서 감사하다"고 참여 소회를 밝혔다.

장민호는 "핵심 키워드가 가정, 엄마, 아빠 이런 단어에 포커스가 많이 맞춰져있다. 이번 프로 통해서 매주 변화되가는 가정, 엄마를 통해서 엄마에 대한 생각을 깊이 할 수 있는 시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그리고 황신혜가 한다길래 했다. 팬 아니었던 사람이 있냐"고 황신혜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무엇보다 ‘엄마는 예뻤다’는 자신보다 가족들을 위해 살아온 엄마들의 청춘을 되찾아준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예고하고 있는바. 황신혜는 "예전 프로그램은 젊은 친구들의 메이크오버였다면 이번에는 엄마들, 저희 또래, 동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의 프로그램 자식들이 엄마들을 신청해서 나온 프로라서 다르다. 예전에 젊은 친구들의 문제점을 도와줬다면 이번에 엄마의 인생을 바꿔준다"고 설명했다.

박현우CP는 "이 프로그램은 대반전은 없는데 엄마들의 표정이 웃음을 찾아드리는게 너무 좋더라. 표정이 항상 신청할때 왔을 때 묵묵하다. 자식들도 같이 밝아진다. 그게 차별포인트다 얼굴이 예뻐지기보다 전체적인 게 달라진다"고 이 프로그램만의 차별점을 강조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단순히 외모의 메이크오버가 아닌, ‘나’를 잊고 살아온 엄마들의 삶을 바꾸는 '엄마는 예뻤다'는 오는 5월 1일 오후 5시 LG헬로비전 지역채널 25번과 MBN을 통해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LG헬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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