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기준, ‘작은 아씨들’ 출연 확정…김고은·남지현·박지후와 맞선다
- 입력 2022. 04.29. 12:25:3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엄기준이 브라운관 복귀 소식을 전했다.
엄기준
소속사 유어엔터테인먼트는 29일 “엄기준이 tvN 새드라마 ‘작은 아씨들’(극본 정서경, 연출 김희원)에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맞서는 이야기로 영화 ‘박쥐 와 ‘아가씨’ 등의 각본을 맡은 정서경 작가와 드라마 ‘빈센조’의 연출을 맡은 김희원 감독의 만남으로 일찍이 큰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또한 김고은, 남지현, 박지후가 극중 세 자매로 출연을 확정했으며, 최근 엄지원까지 합류해 tvN 기대작에 이름을 올렸다.
엄기준은 신인 정치인이자, 세 자매와 맞서는 박재상을 연기한다. 박재상은 세 자매가 휩쓸리게 될 거대한 사건과 연관된 인물로, 스토리의 주축을 맡아 긴장감을 조성할 예정이다.
지난해 화제의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통해 제한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엄기준의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작은 아씨들’은 2022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