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빼고파' PD "브브걸 유정 섭외? 걸그룹하면 다이어트…항상 강박 있을 것"
- 입력 2022. 04.29. 14:25:3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빼고파' 최지나 PD가 브레이브걸스 유정을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최지나 PD
29일 오후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빼고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최지나PD, 김신영,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이 참석했다.
이날 최지나 PD는 브레이브걸스 유정을 섭외한 이유에 대해 "미디어를 통해서 많이 노출되는 건 다이어트하면 걸그룹이지 않나"라며 "항상 다이어트에 강박을 가지고 있고, 본인의 이미지나 캐릭터를 판단받는 큰 위치에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제일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티비 화면이나 캡처 이미지 등으로 이슈가 많이 돼서 본인의 이야기를 들어보고도 싶었다"고 전했다.
'빼고파'는 연예계 대표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언니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다. 오는 30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