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파' 김신영 "일주어터·고은아, 다이어트 가장 성공할 멤버"
입력 2022. 04.29. 14:38:28

김신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빼고파' 김신영이 다이어트를 가장 성공할 멤버로 일주어터, 고은아를 꼽았다.

29일 오후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빼고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최지나PD, 김신영,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이 참석했다.

이날 김신영은 다이어트를 가장 성공할 것 같은 멤버로 일주어터(김주연), 고은아를 꼽았다. 그는 "다이어트도 그렇고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거다"라며 "몸으로는 일주어터가 모범적으로 잘 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적으로는 고은아다. 처음에 갈팡질팡 했었다. 어디로 튈지 몰라서 과연 우리와 어울려질까 고민했었는데 뒤로 갈수록 언니 역할을 잘 해주더라. 동생과 언니들 사이에서 이야기를 잘 해줬다"고 이유를 밝혔다.

'빼고파'는 연예계 대표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언니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몸 만들기 프로젝트다. 오는 30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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