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기 영수·영숙→4기 정식·영숙, 결혼 골인 커플 비하인드
- 입력 2022. 04.29. 16:13:4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는 솔로(SOLO)’를 통해 결혼에 골인하게 된 실제 커플 2쌍이 출연,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리얼 로맨스 스토리를 들려준다.
나는 솔로
29일 오후 8시 ENA와 ENA PLAY, ENA DRAMA, ENA STORY 4개 채널에서 2시간 동안 특별 편성되는 ‘Hi, ENA’에는 2021년 7월 첫 방송 시작해 압도적 지지를 받아온 ‘로맨스 맛집’ 프로그램 ‘나는 솔로’ 특집이 마련된다. 특히 2기 영수&영숙, 4기 정식&영숙 커플이 실제로 무대에 나서 ‘나는 솔로’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나는 솔로’는 1기부터 6기까지 총 4쌍의 커플을 결혼에 골인시켰고, 평범하기에 더욱 끝을 알 수 없는 ‘극사실주의 로맨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들었다 놓았다 했다. MC 송해나는 “이 프로그램의 인기 비결은 식상하지만 진정성과 리얼함이라고 생각한다”며 “반 년 만에 무려 네 커플을 배출해서 ‘나는 솔로’를 결혼정보업체에서 싫어한다고 한다”는 뒷얘기를 들려줬다.
무대에 나선 2기 영수&영숙, 4기 정식&영숙 커플의 화기애애한 모습에 MC들은 “영숙이라는 이름의 터가 좋은 것 같다”며 환호했다. 또 MC 홍진경은 “혹시 방송을 보면 ‘저 커플들은 잘 될 것 같다’는...그런 포인트가 보이나요?”라고 궁금해 했고, 2기 영숙은 “4기를 보는데, 4기에서는 딱 정식&영숙이 결혼할 것 같다는 그런 느낌이 있었다”고 답해 ‘족집게’ 같은 감을 자랑했다.
이날 ‘Hi, ENA’에서는 2기 영수&영숙, 4기 정식&영숙과 함께 ‘결혼을 결심하게 한, 사랑에 빠진 순간 다시보기’가 마련된다. 리브랜딩 쇼 현장을 핑크빛으로 완전히 물들인, ‘Hi, ENA’의 ‘나는 솔로’ 특집은 29일 저녁 8시부터 2시간 동안 ENA와 ENA PLAY, ENA DRAMA, ENA STORY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는 ENA의 리브랜딩 쇼 ‘Hi, ENA’에서 공개된다.
‘나는 솔로’는 ENA PLAY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Hi, 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