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모니카 “서른 살에 아버지 돌아가셔…많이 아프셨다”
입력 2022. 04.29. 22:12:25

'금쪽상담소'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댄서 모니카가 속마음을 고백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금쪽상담소’에서는 모니카가 출연했다.

요즘 어떤 책임감을 가지고 있냐는 질문에 모니카는 “제 울타리에 들어 온 사람들이 경제적 문제로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가 큰 목표”라고 답했다.

또 책임감을 느끼는 다른 사람이 있냐고 묻자 모니카는 “어머니를 어떻게 하면 외롭지 않게 해드릴 수 있을까를 담아두고 있다. 마음이 다하는데 까지 돌려드리고 싶다”라고 바랐다.

오은영은 자식으로서 책임감이냐고 하자 모니카는 “부양의 책임을 본능적으로 하고 싶진 않다. ‘자식이니까 부모님을 잘해드려야지’를 넘어서고 싶다. 이상으로 잘해드리고 싶다. 그런데 그게 잘 안 된다”라고 털어놨다.

또 그는 “아버지는 제가 서른 살 때 돌아가셨다. 아버지에겐 사랑만 받고 끝난 것 같아 아쉽다”면서 “아버지는 제가 태어날 때부터 아프셨다. 그래서 특별히 바랄 수 없던 상태였다”라고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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