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똥별’ 이승협, 배우 결심…김윤혜 “돈 많이 벌게 해주겠다”
- 입력 2022. 04.29. 23:46:1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승협이 배우 활동을 결심했다.
'별똥별'
29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극본 최연수, 연출 이수현)에서는 강시덕을 찾아간 박호영(김윤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시덕은 “배우 되면 돈 진짜 많이 벌 수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호영은 “나 좀 많이 유능한 매니저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시덕이 “진짜 제가 할 수 있냐”라고 묻자 박호영은 “너 같은 애가 배우하는 거다. 돈 많이 벌게 해주겠다”라고 약속했다.
그러나 강시덕은 “이런 마음으로 시작해도 되냐”면서 망설였다. 그러자 박호영은 “해도 된다. 내가 꼬셔서 은행원 하다가 배우 된 사람도 있다. 지금 완전 잘 나간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 태권도 선수 출신이다. 전직 경호원이었다. 무슨 의미냐면 내가 너를 끝까지 지켜줄 수 있다는 의미다”라고 전했다.
이후 강시덕은 배우가 되길 결심한 듯 박호영의 손을 잡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별똥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