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사곡3' 전노민, 임혜영과 우연히 재회 "한 번씩 검색하곤 했다"
- 입력 2022. 04.30. 21:54:3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임혜영과 전노민이 우연히 다시 만났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
3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오상원)에서는 박해륜(전노민)과 남가빈(임혜영)이 우연히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호텔에서 기다리던 중 발견한 박해륜은 남가빈에 "한 번씩 검색하곤 했다. 좋은 소식있나 하고"라며 다가갔다.
남가빈은 "건강 안 좋았단 얘기 들었다"라며 "또 끝났다. 결혼할 인연은 아닌가 보다"라고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이후 곧 두 사람은 모두 김동미(이혜숙)가 꾸민 약속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한편 남가빈은 박해륜에 "사모님 재혼하셨다고. 건너건너 들었다. 좋은 분 만나셨나보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