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X맨' 골수팬…김종국에 "은혜 받은 주먹"
입력 2022. 05.01. 17:18:11

'런닝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런닝맨' 유재석이 윤은혜를 또 다시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게스트들과 펀치 점수 대결에 나섰다.

이날 정체를 숨긴 게스트들의 펀치 점수를 깨기 위해 런닝맨 멤버들의 의욕은 불타올랐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김종국 차례에 "종국이는 뭐라고 했냐"며 "은혜 주먹은 어떠냐"고 닉네임을 지어줘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이 발끈하자 "은혜 받은 주먹"이라고 재빠르게 해명했고, 김종국은 "꼭 왜 그렇게 말하냐"며 소리쳤다.

그러면서 "글로리 김, 글로리 펀치 좋지 않냐"며 계속해서 깐족거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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