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팔만대장경=윤태진, 출중한 노래실력…김성주 "아나운서 출신 중 1등"
입력 2022. 05.01. 18:55:34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복면가왕' 팔만대장경의 정체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태진으로 밝혀졌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팔만대장경과 대장내시경의 1라운드 듀엣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대장내시경이 팔만대장경을 이기며 2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팔만대장경에 대해 판정단들은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박승희로 예상한 가운데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윤태진으로 밝혀졌다.

그는 익스의 '잘 부탁드립니다'를 선곡해 출중한 노래 실력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체를 확인 김성주는 "'복면가왕'에 출연한 아나운서 출신 중에 1등"이라고 극찬했다.

윤태진은 "노래를 잘 한다는 이야기를 처음 듣는다. 제가 노래를 부르면 귀를 막거나 눈을 찡그리는데 칭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한편, 윤태진은 현재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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