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도대윤 "투개월 이후 미국행…김예림과 앨범 얘기 중"
입력 2022. 05.01. 19:42:59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복면가왕' 투개월 출신 도대윤이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별들에게 물어봐' 정체가 투개월 도대윤으로 밝혀졌다.

이날 슈퍼스타K 최종 3위를 기록한 혼성듀오 투개월의 도대윤은 가면을 벗고 수줍게 인사했다.

올해 3월 솔로가수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그는 근황에 대해 "한꺼번에 관심을 받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하다 보니까 투개월 활동에 지장이 가는 거 같고, 예림이한테도 피해를 끼치는 거 같아서 미국으로 가 회복하는 시간을 오랫동안 가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미국에 가서 아르바이트도 하고 여러가지 일을 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국에서 꼭 만나고 싶었던 사람으로 김성주를 꼽기도. 그는 "경연 때 늘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셨던 기억이 늘 있어서 만나 뵙고 싶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도대윤은 "최근에 신곡을 냈다. 투개월 앨범을 먼저 내고 싶었지만, 천천히 예림이와 얘기를 하고 있는 중이다. 좋은 음악 만들어보겠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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