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3' 이혜숙, '노주현 사망' 진실 실토 "얼마나 끔찍 했는데"
입력 2022. 05.01. 21:45:04

'결혼작사 이혼작곡3'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결혼작사 이혼작곡3' 이혜숙이 노주현 사망과 관련해 진실을 털어놨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는 신유신(지영산)은 아버지 신기림(노주현)의 죽음에 대해 김동미(이혜숙)를 추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유신은 김동미에게 "정말 아버지 심장마비였는데 모른 척 했냐. 왜 그랬냐"며 "아버지 누구보다 사랑했지 않냐.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하지 않았냐. 아버지가 싫었냐"고 물었다.

김동미는 "노인내 냄새 얼마나 끔찍했는데"라고 실토했다. 그는 "그래서 나 지금 공격하는 거냐"고 소리치며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진실을 알게 된 신유신은 김동미를 병원으로 보냈다. 병원에 가지 않기 위해 눈물을 보이던 김동미는 붙잡혀 가던 중 신유신을 향해 "천벌 받을 거다. 죽을 때 곱게 못 죽는다. 두고봐라. 은혜를 원수를 갚냐"고 막말을 쏟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사곡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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