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블루스' 노윤서, 배현성과 다짐 "아빠 결국 져 줄 것"
- 입력 2022. 05.01. 22:02:0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우리들의 블루스' 노윤서, 배현성이 서로를 향해 다짐했다.
'우리들의 블루스'
1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는 정현(배현성)과 사이를 반대하자 방영주(노윤서)가 가출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영주는 "너 우리가 아빠들 진짜 실망시키고, 못되게 상처 주고 있는 거 알지? 그러니까 이제부터 우린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믿고, 더 잘해주고"라고 다짐했다.
그러자 정현은 "무조건 행복해야 돼"라면서 "그런데 영주가 집에 가자. 여긴 네가 있을 데가 아니다"라고 회유했다.
방영주는 "여기 삼촌이 지금이라도 아빠한테 전화하면 데리러 올 거다. 지금은 화가 나 안 잡지만, 결국은 나한테 져 줄 거다. 가면 내가 지는 거다. 그러면 병원 가야 된다"고 완강한 태도를 보였다.
이후 정현은 영주의 아버지를 찾아갔다. 방호식(최영준)은 "죽자고 날 찾아오냐. 사랑하고 아끼는 애를 배게 하냐. 영주한테 전해라. 이번에는 제 뜻대로 안 된다"고 경고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우리들의 블루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