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사곡3' 부배 사망 엔딩?…송지인, 강신효와 또 바람
- 입력 2022. 05.01. 22:53:4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결사곡3' 부배가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결사곡3'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최종회에서는 서동마(부배)가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내 사피영(박주미)의 선물을 사러 백화점에 들린 서동마가 천장이 무너지면서 머리를 다치는 사고를 겪었다.
앞서 저승사자들은 서회장 가족 중 누군가 죽을 거라고 예언한바. 서동마 주변에 검은 기운이 맴돌더니 결국 머리를 크게 다친 후 쓰러졌다.
피를 흘리며 쓰러진 서동마는 구급차에 실려 가던 중 자신을 지켜보는 검은 옷을 입은 의문의 인물들에게 "누구냐"고 물어본다. 같은 시간 사피영은 출산이 임박해 병원에 있었다.
이어 신유신(지영산)과 결혼을 앞둔 아미(송지인)가 판사현(강신효)와 또 다시 바람을 피우는 모습이 목격됐다. 또 아기 귀신(서우진)이 이종남(소예정)에게 "영감 빼앗기게 생겼다"고 예언하며 끝나 시즌4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결사곡3'는 사랑과 가족과 행복이 신기루처럼 한순간에 사라질 위기에 직면한 이들이 불행을 극복하고 다시 행복한 삶을 그려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사곡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