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2’ 베네딕트 컴버배치 “MCU 중 가장 무서운 영화될 것”
입력 2022. 05.02. 10:20:23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샘 레이미 감독과 호흡 소감을 전했다.

2일 오전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화상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참석했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다.

MCU 대부이자 공포 장르의 대가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을 맡아 마블 최초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 장르에 도전한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첫 제안 때부터 어두운 버전의 영화가 될 것이라고 했다. MCU에서 가장 무서운 영화가 되지 않을까”라고 운을 뗐다.

이어 “호러 요소가 들어가기에 샘 레이미 감독의 경우, 놀이터가 됐을 거다. 감독님이 너무 재밌고, 리액션을 잘 해주셔서 연기하기가 즐겁고, 쉬웠다”면서 “캐릭터와 스토리에 대해 탁월함을 가지고 계셨다. 스토리텔링적으론 명확하고, 재밌게 관객들에게 전해주실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 종류의 공포를 느끼실 거다. 그의 시그니처와 같은 연출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4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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