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해선 소속사’ 버드이엔티 측 “폐업NO, 내부 사정상 배우들과 계약 해지” [공식]
- 입력 2022. 05.02. 14:00:0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버드이엔티(구 크레빅엔터테인먼트) 측이 폐업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텐아시아는 2일 “버드이엔티가 4월 말, 5월 초 안에 문을 닫는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버드이엔티 측은 이날 셀럽미디어에 “회사는 남아 있을 거라 폐업은 아니”라며 “내부 사정상 배우들과 원만하게 합의하게 계약 해지를 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버드이엔티에는 배우 박영규, 배해선, 김인우, 윤성모, 박광재, 정종우, 성령, 이태빈, 신비, 정성인 등이 소속돼 있었다.
그러나 박영규와 이태빈은 지난해 회사를 떠났다. 배해선은 오는 6월 3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촬영을 마친 후 회사를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디즈니+ ‘무빙’,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 영화 ‘길복순’을 촬영 중인 박광재는 지난달 계약을 해지하고 홀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