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스 ‘내 안의 우주’, 5월 3일→4일 컴백 연기
- 입력 2022. 05.02. 15:46:1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앨리스의 컴백이 연기됐다.
앨리스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는 2일 앨리스의 공식 SNS를 통해 오는 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라드 ‘내 안의 우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당초 앨리스는 3일 오후 6시 ‘내 안의 우주’를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컴백을 하루 앞두고 음원 발표일을 변경하게 됐다.
이는 국내외 유통사와 플랫폼 등 발매와 관련한 일정 조율 중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라고.
앨리스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2일 아리랑TV ‘심플리 K팝’과 3일 SBS MTV ‘더쇼’ 방송을 통해 신곡을 선공개할 예정이다.
앨리스는 2020년 2월 26일 미니앨범 ‘잭팟(JACKPOT)’을 발표한 이후 약 2년 3개월간의 긴 공백기를 거친 후 지난해 12월 아이오케이컴퍼니로 소속사를 이적했다. 이어 지난 4월 11일 자정 공식 SNS 등을 통해 그룹 영문명을 기존 ‘엘리스(ELRIS)’에서 ‘앨리스(ALICE)’로 데뷔 4년 9개월 만에 변경하는 영상을 공개했으며 멤버 혜성이 법적개명을 통해 연제로, 벨라는 활동명을 도아(Do-A) 바꿨으며 그룹의 리더를 소희에서 채정으로 바꾸며 완벽한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