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 측, 100억 투자 유치설에 "아직 결정無"
입력 2022. 05.02. 16:09:41

김태호 PD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김태호 PD 측이 100억 투자 유치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일 김태호 PD 측은 콘텐츠 제작사인 테오가 1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큰 관심은 감사하지만, 아직 결정 된 것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서울체크인' 제작과 하반기에 새롭게 선보일 콘텐츠 정리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과 '놀면 뭐하니?' 등을 연출한 김태호 PD는 지난 1월 MBC를 퇴사하고, 콘텐츠 제작사 테오를 설립했다.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을 연출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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