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오늘(3일) 모친상 "장례 조용히 치를 예정"[공식]
입력 2022. 05.03. 17:15:45

김병만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모친상을 당했다.

3일 김병만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김병만의 모친께서 금일 별세하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례는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빈소는 전라북도 익산시 동이리장례식장에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병만은 2001년 영화 '선물'에서 코미디언 지망생 역할을 맡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KBS 17기 공채 개그맨에 합격, KBS2 '개그콘서트'의 '달인' 코너를 통해 많은 인기를 끌었다. 또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시리즈에서 부족장으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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