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파더’ 김숙, 조나단과 남매 결성 “잘 먹는 사람 좋아…대식좌 인정”
- 입력 2022. 05.03. 23:45: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김숙이 조나단과 가족관계를 맺었다.
'갓파더'
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남매 관계를 맺은 김숙, 조나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나단은 김숙과 캠핑을 떠났다. 라면에 밥을 말아 냄비 째 들고 먹는 조나단의 모습을 본 김숙은 “대식좌 너무 좋다. 나단이 인정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단이와 하루를 겪어보니 괜찮다”면서 “지장 꺼내봐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는 먹는 것에 반했다. 요즘 소식좌가 많아서 먹는 재미가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김숙은 가족관계증명서에 지장을 찍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김숙은 “제가 잘 먹는 사람 좋아한다. 제가 생각한 것보다 더 잘 먹더라. 저런 동생은 있어도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갓파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