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이준X강한나 '붉은 단심' 소폭 하락…6%대 유지
입력 2022. 05.04. 07:23:46

'붉은 단심'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붉은 단심' 시청률이 하락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 2회 시청률은 전국가구 기준 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 시청률인 6.3% 보다 소폭 하락했으나 전작 '크레이지 러브'의 방영 당시 자체 최고 기록인 4.6%를 뛰어넘는 수치이다.

또한 2회 연속 6%대를 유지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기대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보름마다 이태(이준)와의 만남을 이어오던 유정(강한나)은 직접 만든 부채를 이태에게 선물하며 연심을 전하지만 이에 답하지 않는 이태의 마음에 유정은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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