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니 부모', 이틀째 '신동덤' 꺾고 박스오피스 1위 유지
입력 2022. 05.04. 09:13:53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상영된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는 2만 1917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7만 1607명이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는 스스로 몸을 던진 한 학생의 편지에 남겨진 4명의 이름, 가해자로 지목된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려는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을 그린 영화.

지난 달 27일 개봉 당일에는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으나 하루 만에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을 꺾고 1위를 차지, 지난 3일에는 1위를 재탈환하며 입소문을 타고 흥행 중이다.

2위는 1만 6740명의 관객을 이끈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이다. 누적 관객수는 110만 6936명이다. ‘서울괴담’은 5918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7만 1067명을 달성했다.

한편 오늘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88.5%를 기록, 사전 예매 100만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인드마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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