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2’ 베네딕트 컴버배치·엘리자베스 올슨, 재재 만난다
입력 2022. 05.04. 14:20:19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의 주연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엘리자베스 올슨이 ‘문명특급’에 출연한다.

2020-2022년 개봉작 중 사전 최고 예매량을 경신하며 압도적 흥행 신드롬을 예고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오늘(4일) 개봉한다. 개봉 전부터 마블의 극한 상상력으로 완성된 환상적인 비주얼은 물론 마블의 초강력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를 비롯해 스칼렛 위치로 거듭난 완다, 그리고 이번 작품에 새롭게 합류한 아메리카 차베즈까지 역대급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기대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광기의 멀티버스’가 깨어나며 펼쳐지는 충격적인 스토리를 예고하며 반드시 극장에서 즐겨야만 하는 작품으로 손꼽힌 만큼 개봉과 함께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러한 작품에 대한 기대만큼이나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특별 인터뷰가 예고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주연 배우인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엘리자베스 올슨이 181만 구독자를 보유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출연하는 것. 이들은 ‘문명특급’ 최초의 해외 게스트로서 MC 재재와 만나 전례 없던 유쾌함과 신선함으로 중무장한 인터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이들이 들려줄 특별한 이야기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개봉 열기를 이어갈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엘리자베스 올슨의 특별 인터뷰는 오는 5일 오후 5시 ‘문명특급’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이다. 절찬 상영 중.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문명특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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