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오늘부터' 성훈 "아이템적 걱정 있지만, 메시지 담으려 노력"
입력 2022. 05.04. 14:44:11

성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성훈이 '우리는 오늘부터' 출연 소회를 밝혔다.

4일 오후 SBS 새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극본, 연출 정정화)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정정화 감독, 배우 임수향, 성훈, 신동욱,홍지윤이 참석했다.

'우리는 오늘부터'는 혼전순결을 지켜오던 오우리(임수향)가 뜻밖의 사고로 라파엘(성훈)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 2014년부터 미국 CWTV에서 다섯 시즌에 걸쳐 방송된 ‘제인더버진’ 시리즈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이날 성훈은 "정정화 감독님이 작품을 들어간다고 해서 원작도 안 봤는데 바로 오케이 했다"며 "대본을 봤을 때 이게 정말 괜찮을까?’ 싶을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편성이 SBS가 됐는데 SBS 괜찮을까?’ 싶었다. 아이템적으로 걱정하는 부분이 있지만 드라마 안에 메시지를 담고 라이트하게 풀어내려고 노력했다. 불편함 없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우리는 오늘부터'는 오는 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