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도원, ‘구필수는 없다’ 제발회 불참 “코로나19 합병증 동반”
- 입력 2022. 05.04. 14:55:1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곽도원이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구필수는 없다’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곽도원
곽도원은 4일 오후 ENA 새 수목드라마 ‘구필수는 없다’(극본 손근주 이해리 조지영, 연출 최도훈 육정용)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전화연결을 통해 취재진과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곽도원은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는데 전화로 인사드려서 송구스럽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 박슬기가 “건강 상태가 호전됐다기에 전화연결을 시도했는데 많이 나으셨냐”라고 묻자 곽도원은 “상태는 많이 좋아졌는데 다른 합병증이 동반됐다. 게실염이라는 것에 걸려 배가 아프다”라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를) 7개월 동안 최선을 다해 만들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구필수는 없다’는 가족은 있지만 살 집은 없는 치킨가게 사장 구필수와 아이템은 있지만 창업할 돈은 없는 청년 사업가 정석이 티격태격 펼쳐나가는 생활밀착형 휴먼 코믹 드라마다. 오늘(4일) 오후 9시 첫 방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