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 이정재·정우성, 18일 프랑스 칸 입국…레드카펫→인터뷰 일정 소화
입력 2022. 05.04. 15:26:34

'헌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정재, 정우성이 프랑스 칸으로 출국한다.

4일 영화계에 따르면 영화 ‘헌트’로 칸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이정재, 정우성은 따로 출국해 현지에서 만난다.

이정재는 해외에서 개인 스케줄을 마무리한 후 칸으로 향하며 정우성은 오는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한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이정재는 ‘헌트’의 연출은 물론, 각본 작업에도 직접 참여하고, 주연 박평호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1인 다역의 역할을 해냈다.

‘헌트’는 제75회 칸 국제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정재, 정우성은 18일 현지에 도착, 19일부터 레드카펫과 공식 상영, 현지 인터뷰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티스트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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