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우즈 "오늘만 기다렸다…꿈만 같은 날"
입력 2022. 05.04. 17:15:39

우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우즈(조승연)가 컴백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우즈의 네 번째 미니 앨범 '컬러풀 트라우마(COLORFUL TRAUMA)'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7개월 만에 컴백한 우즈는 "이번 앨범은 즐겁게 작업했다. 오늘이 오기를 매일매일 기다렸다. 꿈만 같은 날"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처음 시작할 때 떨리고 설레는 마음도 있었다. 밴드 분들과 하는 첫 무대다 보니까 공연을 하게 되면서 같이 호흡을 주고 받으면서 하다 보니까 신나는 감정이 올라왔다. 이 감정이 고스란히잘 전달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우즈의 네 번째 미니 앨범 '컬러풀 트라우마'는 오늘(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위에화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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