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 "만족도 가장 높은 앨범…감성적인 부분 가장 신경써"
- 입력 2022. 05.04. 17:28:0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우즈(조승연)가 이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우즈(조승연)
4일 오후 우즈의 네 번째 미니 앨범 '컬러풀 트라우마(COLORFUL TRAUMA)'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우즈는 "가장 보여드리고 싶었던 의미나 메시지는 '신남'이다. 활동을 하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컨디션이 아닐 수도 있는데, 억지로 텐션을 올리기도 했다"며 "이번 앨범은 나도 많이 신났다. 들으시는 분들도 신날 거 같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중점을 둔 부분은 감성이라고. 그는 "감성적인 부분을 많이 생각했다. 처음 키워드를 잡았던 게 '나의 향수'였다. '그때 이런 노래를 즐겨 들었지'부터 시작했다. 그래서 감성을 잡는 게 가장 어려웠다"면서도 "앨범이 다 완성된 후 듣고 봤을 때 쾌감이 있었다. 다 사랑하는 앨범들이지만 가장 뛰어났던 거 같다. 만족도가 높았다"고 밝혔다.
우즈의 네 번째 미니 앨범 '컬러풀 트라우마'는 오늘(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