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마더스클럽' 이요원, 추자현에 "나한테 준 상처? 갚아줄 것"
- 입력 2022. 05.04. 22:57:3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요원이 추자현에 으름장을 날렸다.
'그린마더스클럽'
4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극본 신이원, 연출 라하나)에서는 변춘희(추자현)의 아들 영빈이 영재반에서 박탈당한 가운데 이은표(이요원)의 아들 동석이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변춘희는 이은표에 "너 여기 어떻게 알고 왔냐. 어떻게 알고 테스트까지 봤나"라고 따져물었다.
이은표가 "내가 못 올 데라도 왔나"라고 반박하자 변춘희는 "나 일부러 엿먹이려고 여기까지 쫓아온거냐"라고 의심했다.
이은표는 "못 들으셨나.아 참 중간에 나가셨지. 내가 찾아온게 아니라 선생님이 직접 전화하셨다. 영재는 영재들이랑 공부해야 시너지가 난다고. 지금 아닌 애들은 과감하게 쳐내고 있다던데"라고 답했다.
이에 변춘희가 "어떻게 네가 나한테 그럴 수 있나. 아무것도 모르는 널 누가 구제해줬는데"라고 원망하자 이은표는 "그건 언니가 아니래 내가 할 소리지. 배신감이 얼마나 치떨리는 감정인지 알기나 하냐. 나 아직 화 안 풀렸다. 언니가 나한테 준 상처 그대로 갚아줄 거다"라고 경고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그린마더스클럽'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