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연,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정이' 측 "확인 중"[공식]
- 입력 2022. 05.05. 20:51:4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강수연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최근작인 넷플릭스 '정이'(가제) 측이 "상황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강수연
5일 넷플릭스 '정이' 측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강수연 관련 소식에 대해) 확인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0분쯤 강수연이 강남 지역에서 심정지로 쓰려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강수연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수연은 최근 연상호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정이'로 복귀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정이' 촬영은 일찌감치 마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