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닥터 스트레인지2',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 돌파
입력 2022. 05.06. 08:58:18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지난 5일 106반 1675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77만 8248명이다.

하루 동안 106만 1679명의 관객수를 기록하며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가 기록한 역대 어린이날 일일 최다 관객수 88만 6759명을 뛰어 넘으며 또 하나의 새로운 기록을 이뤄내 앞으로의 흥행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

한편, 2위에는 11만 5427명의 일일 관객을 이끈 '배드 가이즈'가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4만 6005명.

3위는 '극장판 엉덩이 탐정: 수플레 섬의 비밀'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6만 3236명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