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 어버이날 특집 영화 '송해 1927' 방송 최초공개
- 입력 2022. 05.06. 15:27:4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TV조선이 어버이날을 맞아 특집 영화 '송해 1927'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송해 1927
'송해 1927'은 최고령 현역 연예인이자 '전국노래자랑' 최장수 MC 송해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로, 어버이날인 8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한 평생 국민들의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송해의 무대 아래 비하인드스토리를 비롯해,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1927년생 송해'의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송해의 첫 주연 데뷔 작품이기도 한 '송해 1927'은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수많은 사건을 겪었던 송해의 화려한 무대 뒤 이야기를 전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뿐 아니라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누군가의 아버지이자 남편으로서의 진심, 또 그런 그가 30년 만에 마주하게 된 놀라운 선물의 정체까지 담겨 더욱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영화는 송해의 95년의 생애를 함께 따라가며, 당대를 함께 살아온 모든 이들의 공감과 추억을 이끌어낸다. 또한 영화 '마담 B', '뷰티풀 데이즈' 등 매 작품마다 따뜻한 시선과 통찰로 인물의 내면을 다루었던 윤재호 감독이 전 국민이 다 아는 송해의 삶을 어떤 시선으로 담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927년생 사람 송해'의 인생 이야기, 영화 '송해 1927'은 5월 8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