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우 '굿잡' 출연…정일우·권유리와 호흡 [공식]
입력 2022. 05.06. 15:28:56

윤선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윤선우가 ‘굿잡’으로 안방극장에 화려하게 돌아온다.

6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선우가 ENA채널에서 방영 예정인 KT스튜디오지니의 새 드라마 '굿잡'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굿잡'은 재벌과 탐정 이중생활을 오가는 초재벌 탐정 ‘은선우’(정일우)와 푸어우먼 ‘돈세라’(권유리)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탐정 수사를 그린 작품으로, 극 중 윤선우는 초재벌가 은강그룹의 본부장이자 부회장의 아들인 강태준역으로 분하여 재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강태준은 은강그룹 회장이자 라이벌인 은선우에게 열등감과 콤플렉스를 가진 인물로, 그로인하여 사람들의 눈을 피해 나쁜 짓을 일삼고 잔인한 면모를 가진 문제적 재벌. 평소 훤칠한 외모와 젠틀한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윤선우가 이번 작품에서는 180도 상반되는 모습을 예고해 그가 선보일 역대급 연기 변신에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의 기대감은 한 층 치솟고 있다.

SBS '스토브리그‘, tvN ’낮과 밤‘ 등에 출연하여 탁월한 연기력과 선과 악을 넘나드는 ’천의 얼굴‘로 매 작품 리즈 시절을 갱신해 온 윤선우가 ENA ’굿잡‘에서 펼칠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935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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