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블룸 측 "최준희와 협의 끝에 전속계약 해지"[공식]
입력 2022. 05.06. 16:15:30

최준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예고한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3개월만에 소속사와 결별한다.

6일 와이블룸 측은 "당사는 최근 최준희와 원만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재능을 가진 만큼 앞으로 꿈을 널리 펼쳐갈 최준희의 행보를 응원하겠다"며 "최준희를 따뜻한 시선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겠다"라고 당부했다.

최준희는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하지만, 3개월 만에 최준희가 소속사를 떠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하 와이블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와이블룸입니다.

당사는 최근 최준희와 원만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만큼 앞으로 꿈을 널리 펼쳐갈 최준희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최준희를 따뜻한 시선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와이블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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