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장민호·영탁·이찬원, 3대 천왕됐다 “이름 쑥스러워”
- 입력 2022. 05.07. 18:32:2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장민호, 영탁, 이찬원이 ‘3대 천왕’ 특집 출연 소감을 전했다.
'불후의 명곡'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3대 천왕 1부가 그려졌다.
장민호는 “3대 천왕 이름이 쑥스럽더라. 저희가 20대, 30대, 40대다. 그렇게 정의를 내렸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영탁은 “콘서트장에서는 인사드렸지만 방송국 안에서 여러분과 소통은 2년 만이다. 감회가 새롭고 먼 길 와주셨는데 저희가 아주 뜨겁고 불타오르도록 해드리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찬원은 “‘불후의 명곡’에서 제가 노래를 두 번 정도 부를 기회가 있었지만 아쉽게 관객과 함께하지 못했다. 그러나 오늘 하게 돼서 기쁘다”면서 “오프닝을 뛰어넘는 엄청난 무대들과 무대효과 특수장치들이 준비돼 있으니 관전 포인트로 봐 달라”라고 능숙한 진행 솜씨를 자랑했다.
이를 들은 장민호와 영탁은 “역시 MC다”라고 칭찬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