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체력 농구부’ 김보름VS문경은·현주엽, ‘허벅지 씨름왕’ 누구?
입력 2022. 05.07. 18:50:00

'마녀체력 농구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빙상 국대’ 김보름과 ‘농구 국대’ 문경은, 현주엽이 허벅지 파워 1인자를 가린다.

7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체력 농구부’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보름이 일일 선수로 합류해 농구 동호회 위캔즈와 6번째 공식 경기를 치룬다.

이날 김보름은 놀라운 허벅지 파워를 과시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빙상 국가대표다운 막강한 허벅지 파워를 드러낸 것. 이 가운데 농구 국가대표를 지낸 문경은 감독과 현주엽 코치 역시 허벅지 파워에서는 밀리지 않는 바. 즉석에서 이들의 허벅지 씨름 대결이 펼쳐져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빙상 국가대표 김보름과 농구 국가대표 문경은 감독, 현주엽 코치의 자존심을 건 ‘허벅지 씨름’ 싸움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나란히 마주보고 앉은 현주엽과 김보름은 보기에도 엄청난 체격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경기에 임하는 두 사람의 표정이 상반돼 웃음을 자아낸다. 현주엽은 얼굴이 얼굴에 피가 한껏 몰릴 정도로 힘을 줘 홍당무가 된 반면 김보름은 여유 있는 미소를 띄고 있는 것. 모두가 대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두 사람의 대결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어 예측불가 대결 결과에 궁금증을 한껏 치솟게 한다.

특히 문경은은 “봐주는 거 절대 없다”라며 정정당당한 허벅지 대결을 자신했으나 곧이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문경은과 김보름의 허벅지 대결이 어땠을 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에 국가대표의 자존심이 걸린 ‘허벅지 씨름’ 대결의 승자가 누구일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녀체력 농구부’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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